더33

010-4892-5533 더33! 스페셜한 마인드와 사이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레깅스에 대한 판타지를 직접 실현할 수 있습니다. 24시 문의.

연중무휴 24시간 편하게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0-4892-5533 터치 연결





더33 Can Be Fun For Anyone



더33 베닝스를 의태한 괴물은 완전히 모습을 바꾸기 전에 발각되는 바람에 도망가서 그런지 손 부분에 피로 얼룩진 또다른 손가락들이 기형적으로 생성되었다.

그 뒤 더33 주인공 매크리디가 화염방사기를 쏘자 불길에 휩싸여 건물 벽을 뚫고 나가 몸부림치다 쓰러지고, 매크리디는 확인사살하려고 더33의 무기를 던져 산산조각낸다. 이내 파머를 처리하고 돌아온 매크리디가 화염방사기로 쏜 불에 타면서 최후를 맞이한다. 감염되어가던 도중 소각된 탓에 작중에서 가장 존재감이 없는(...) 괴물개체로 뽑힌다.

그 뒤 매크리디는 지휘권을 인수하여 감염되었을지도 모르는 혈액팩들을 전부 태워버리고 더33 대원들한테 어떻게 괴물이 그룹 속에 숨은 다음 몰래 희생자를 습격해서 의태하고 세력권을 넓히는지 경고한 뒤 일행들 중 누가 괴물인지를 밝히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매크리디는 괴물한테 당해 의태됐을 용의자들로 개리, 카퍼와 클라크를 뽑아 밧줄로 묶어 모르핀 주사로 잠재운 후 나머지 인원들로 하여금 감시하게 하고 푸크스한테 더33 대원들의 피를 새로 다시 뽑아서 검사를 재개할 수 있도록 명한다.

 남극 노르웨이 기지의 멤버들이 탐사는 나서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이후 탑승한 차량이 통째로 크레바스로 빠져버리는 사고가 생기는가 싶었으나 그 안에서 무언가를 발견한다. 시점이 바뀌어서 더33 고생물학자 케이트에게 노르웨이 연구기지의 샌더슨 박사가 찾아와서 자기네 연구에 참여해달라고 부탁한다.

뉴사우스웨일스 소방국은 이번 화재 기간 자원봉사자와 대중으로부터 "막대한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 모습 하나하나가 특급 혐짤이니 그냥 더33 괴물만의 온전한 고유 형태가 없고 자기복제와 변이를 계속하면서 점점 폭주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어찌보면 이 괴물들의 본체는 세균 혹은 바이러스 같은 미세한 병원체일지도 모른다.

연쇄폭발로 설치해둔 폭약이 모두 폭발해 기지 전체가 박살이 난 후, 지친 매크리디가 쉬려는 찰나에 더33의 차일즈가 나타난다. 매크리디가 어디 갔었느냐고 묻자, 차일즈는 블레어를 쫓아갔는데 눈폭풍 속에서 놓쳤다고 말한다.

남극 연구기지에 도착하여 케이트는 다른 일행과 함께 외계인의 거대한 우주선을 목격한다. 노르웨이인들은 이것이 세기의 대발견이라면서 기뻐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더33 탐사대원들은 비행선을 발견한 근처에서 얼음 속에 냉동된 외계 생명체를 발견하고는 외계 생명체가 갇힌 얼음을 뜯어내 기지로 운반한다.

블레어는 통신장비들과 이동수단들을 망가뜨려서 대원들을 고립시키고 그들 몰래 각종 기계 부품들로 우주선을 만들어 탈출하려 했다. 하지만 블레어가 난동을 부린 장소는 혈액저장고가 아닌 정보통신실(통신장치로 다른 기지와 소통하는 곳)이었고, 통신실 밖에서 블레어를 제압하려고 대원들과 함께 기다리는 개리의 벨트에는 열쇠 꾸러미가 있다. 그리고 더33에서 봤던 블레어가 기지의 연락/이동 수단들을 없앤 이유가 괴물이 남극에서 벗어나 문명권와 생태계로 세력을 확장해서 지구가 멸망해버리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였음이 명백하다.

 작중 이 더33 괴물들의 목적은 무엇이며 어떻게 지구로 오게 되었는지 등 설명되지 않은 것들이 많다. 아마도 괴물들의 명확한 정체를 일부러 배제해서 더욱 미지스러운 공포성을 부각하려 한 제작진의 안배일 듯.